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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시리아 Syria (2)

시리아 Syria (2)

오픈도어 선교회

 

5. 삶의 영역에서의 박해 정도와 폭력

시리아에서 나타나고 있는 박해의 유형:

· 전반적으로 시리아 내에서 나타나고 있는 기독교 박해는 매우 심각한 수준 (14.556)이며, 2016년도에 발표된 세계박해지수(WWL)인 14.287점 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집된 다량의 자료들에 근거하여 점수가 상향 조정 되었다. 실제로 2016년도 세계박해지수와 비교해 볼 때 기독교인 탄압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 삶의 모든 영역에서의 박해는 최고 수준에 이르렀고, 박해가 가장 심각한 영역은 교회 (14.896), 지역사회(14.664), 국가(14.584) 순으로 나타났다. 독재정치와 결합된 이슬람 과격단체의 탄압이 주된 박해의 원인이다.

· 이슬람 과격단체의 탄압은 대부분 개인과 가족, 지역사회 안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사회적 환경에 의해 박해 받고 있다.

· 올해 폭력지수는 작년(15.556) 보다 낮아지긴 했지만, 13.704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IS를 포함한 이슬람 급진주의 세력들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 이미 탈출했기 때문에 폭력 사건이 줄어들게 되었다. 또한 이미 많은 교회들이 전년도 보고 기간에 파괴 되었던 점도 폭력 지수 감소의 요인이다. 또 다른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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