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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FM] 전방개척지역 현지 교회 목사와 단기선교사례

전방개척지역 현지 교회 목사와 단기선교사례

정리: 강요한

 

Ⅰ. 소하일 목사님의 간증(한글)
제 이름은 아미르 소하일 입니다. 저는 파키스탄 라왈핀디라는 도시에 살고 있고, 1986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1988년부터 주님의 일을 시작하였고, 파키스탄 전역과 또 세계 곳곳에 복음의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현재 저는 이슬라마바드 에 있는 교회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사역연합 국가 대표 입니다. 아름다운 아내와 세 딸이 있습니다.

저는 28년 동안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만 사역을 해왔었습니다. 작년 까지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본적이 없습니다. 파키스탄은 이슬람 공화국이며, 97%가 이슬람 신자 입니다. 저는 생명의 위협을 두려워하여 무슬림들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세 가지가 두려웠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죽거나 고문을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 그들은 반드시 거할거라는 사실, 그리고 그들이 항상 질문하는 삼위일체와 하나님의 아들에 관하여 설명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은혜를 주셨고, 모든 민족에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있는 제 모습이 불편했고, 지상대명령에 불순종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두려움은 저를 계속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 제 두려움이 떠나가도록 간구 했습니다. 하나님은 제 기도를 들으셨고, 그 응답은 파키스탄에 온 한국선교사들을 통해서였습니다. 그 분들은 저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비전과 열정을 나눠주셨습니다. 그 결과 저희 교회에서 목사들과 교회지도자들을 위한 선교훈련을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 훈련에 온 마음을 다해 임했습니다. 모든 강의와, 또 강사들의 열정과 복음을 위한 희생은 제 마음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 훈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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