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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리포트] 한국복음주의협의회,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열려

한국복음주의협의회,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열려

“한국교회, 성경 불감증에 빠져있다” 지적

 

‘종교개혁의 모토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이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14일 오전 7시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4월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예배는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십자가의 신앙’이라는 제하로 설교했고, 이재훈 목사, 여주봉 목사(용인포도나무교회 담임), 조득정 장로(다니엘교회)의 인도로 한국교회의 각성과 회개운동을 위해, 한국교회의 도덕적 강성과 사랑을 위해 합심해 통성기도를 했다.
이어지는 “‘오직 성경’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이해” 주제발제에서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 한복협 사회위원장)는 “루터와 칼뱅은 ‘모든 사람은 구원을 받아야 하고 구원을 받으려면 성경을 읽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글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주장하고 당시 통치자들에게 ‘모든 사람에게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권고함으로 오늘날 일반화 된 보편교육의 효시가 되었다.”고 말하며 “‘오직 은혜만으로’, ‘오직 믿음만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등 다른 원칙들은 모두 성경의 가르침에 근거한다.”며, “오직 성경만 믿음과 삶의 유일한 권위로 인정한 것은 그 때 상황으로는 혁명적이고 급진적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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