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KJFM(전방개척선교) » 2017.05-06월호 » [KJFM] 국내 이란인 디아스포라 사역의 현황과 전망

[KJFM] 국내 이란인 디아스포라 사역의 현황과 전망

국내 이란인 디아스포라 사역의 현황과 전망

김소피아
(이란선교사, Elam Ministries)

복음으로 변화되는 땅, 이란
우리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면서 수 많은 나라와 족속들을 사용하셨다. 이란은 성경 신구약 속에서 페르시아, 메대와 바사 혹은 엘람으로 기록되며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으며 성경적으로나 기독교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나라다. 이란은 중동과 아시아의 다리역할을 하며 무슬림세계의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란인들을 페르시아인이라고 하며 언어는 아랍어가 아닌 페르시아어다.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고레스 칙령을 통해 바벨론에 유배되어 있던 이들을 이스라엘 본국으로 돌아가게 한 페르시아의 왕인 고레스왕, 이스라엘 백성들의 멸절을 막았던 에스더의 남편 아하수에로 왕은 예수그리스도의 초림 전 하나님의 구원사역 가운데 놀랍게 사용되었다. 페르시아에서 적어도 구약성경 5권이 씌여졌으며, 7권(다니엘, 학개, 스가랴, 에스더, 에스라, 느헤미야, 말라기)에서 페르시아가 언급된다. 또한 신약성경에서 메시야의 탄생을 알리는 역할을 한 동방박사들이 고대 페르시아 출신으로 여겨진다. 사도행전 2장 에서 초대교회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강림 당시 복음을 들은 이란인들은 바대사람, 메대사람, 엘람사람들로 귀국하여 복음을 전했고 이를 통해 이미 초기에 복음이 널리 퍼진 나라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랍인들의 페르시아정복 후, 이란인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한다. 16세기 초, 사파비왕조가 시아파이슬람으로 개종을 한 후 지금까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