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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FM] 이란의 교회사역의 현황과 부흥

이란의 교회사역의 현황과 부흥

 

이요한
(이란 선교사)

‘이란’의 정식명칭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며, 고결한 이라는 뜻을 가진 아리아인들의 후손, 세계유일의 이슬람 신정일치 국가, 페르시아문명의 발상지, 이스라엘 성전을 회복시킨 고레스 왕, 에스더와 모르드개, 다니엘이 활동하였던 성서의 땅, 시아 이슬람의 종주국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중동 페르시아창의 중심지이다.

얼마 전 까지 이란은 그 이름처럼 굳게 닫힌 이슬람 국가로 인구의 98%가 이슬람, 기독교 박해 순위 세계8위의 위험한 나라 등으로 많은 이들에게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란의 놀라운 부흥과 영적 지각변동의 소식이 전 세계에 전해지면서 다시금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에 대하여 세계교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어렴풋이 들어왔지만 구체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이란의 교회 상황과 실제적인 선교사역의 동향에 대하여 이란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와 비전을 함께 바라보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술하고자 한다.

이란 교회역사와 선교사역
이란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온 것은 파르티아 시대(BC 250~AD 226)이다. 신약성경 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 성령체험을 하면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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