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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쟁점및이슈분석] 4차 산업 혁명과 선교

4차 산업 혁명과 선교

전생명 대표(FMnC 선교회)

들어가며
500년전? 110년전? 큰 변화를 일으킨 사건이 생각난다. 1517년엔 그 당시 놀라운 사회적인 변화를 일으킨 사건이 일어났다. 종교개혁이다. 혁명적인 변화로 유럽 전체가 큰 변화를 경험한다. 그리고 1907년은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끝 한국에 큰 부흥을 경험하는 회개운동이 일어난다. 평양 대부흥이다. 백 년 또 몇 백 년이란 시간이 흘러 2017년이 되었다. 지금은 지구전체가 지구촌이라고 불리며, 지구 전체의 큰 변화의 물결 속에 있다. 세상이 만들어진 이후에 세상은 점점 더 빨리 변화되었다. 특히 한국은 2016년에 그 변화를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한 해였다. 1월에 스위스에서 40년동안 지속적으로 진행되었던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이 열렸다. 이 포럼은 매년 각국의 정상들과 많은 글로벌 기업과 금융회사의 최고경영자(CEO), 그리고 세계의 석학들, 즉 세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여 인류가 직면한 해결해야 될 문제의 해법을 찾는 세계적인 모임이다. 그런데 40년동안 전혀 다루지 않았던 과학기술 관련 주제를 다루었다. 그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 이다. 이 포럼의 창설자인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기술의 거대한 변화로 속도와 범위/깊이 그리고 시스템 충격에서 다른 세 번의 혁명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유럽으로부터 4차 산업혁명의 소식이 전해진 후, 3월에는 세기의 대결이 한국에서 벌어졌다. 인간이 만든 게임 중에 가장 복잡 하다는 바둑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인간과 인공지능(AI)이 대결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세계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을 완전히 이겼다. 또한 하반기에는 ㈜SK사가 IBM인공지능인 왓슨 시스템을 한국어로 개발하여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길병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암진단을 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표면적 현상에 불과하다.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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