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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리포트] ‘인공지능 시대의 영성-종교개혁 500주년과 현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국제포럼 개최

‘인공지능 시대의 영성-종교개혁 500주년과 현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국제포럼 개최

정리: 편집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국민문화재단과 국민일보가 지난 3월 1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컨벤션 홀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영성-종교개혁 500주년과 현재’를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의 취지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점으로 신앙과 삶에 변화를 추구하자는 것이며,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빛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포럼은 학술적인 논문 발표가 아니라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한 실질적 제안을 내놓고 논의한다는 점에서 개최 이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은 “의례에만 치우쳐 참된 신앙을 잃어버린 것을 비판하고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으로 시작된 것이 종교개혁”이라며 “한국교회는 종교개혁 정신이 ‘지금, 여기에서’ 살아 움직이도록 함께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의 진행은 1부 이철신 영락교회 목사의 설교로 드려진 예배에 이어, 2부에선 콘라드 라이저(Konrad Raiser) 독일 보쿰대 명예교수가 ‘종교개혁 500주년과 현재’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3부에서는 ‘한국교회의 개혁을 위하여’와 ‘개혁은 교회를 넘어’를 주제로 각각 발제와 토론 세션이 진행되었다.

2부 순서에서는 주제강연을 한 콘라드 라이저 독일 보쿰대 명예교수는 마르틴 루터에서 시작된 종교개혁 역사를 통해 개신교의 미래와 현재적 사명에 대해 발제하였다. 그는 강연에서 개신교 역사 속에는 개혁적 원리가 면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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