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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FM] 『청년대학생선교운동』

『청년대학생선교운동』

강 요 한 (한국전문인선교협의회 회장)

 

“변방에 가서 예수를 증거하며 점처럼 사라지자”

청년들은 이런 외침에 흥분하며 감동을 받는다. 예수는 영원 청년이다. 예수는 청년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셨고, 33세 청년으로 부활 승천하셨다. 예수는 이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불같은 청년의 삶을 사셨다. 청년들을 감동시킬 수 없는 ‘세속에 물든 성공 신화’는 청년 예수의 마음을 조금도 감동시킬 수 없다. 청년 예수의 가르침은 청년들의 가슴에 불을 지르는 하늘의 능력이었다. 30세 청년 예수는 30대 안팎의 청년 12명 제자를 택하여 사도로 명명하고, 그 청년들의 가슴에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불어넣었다. 3년 동안 함께 거하며 청년 예수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에게 보고 듣고 체험케 하였다. 그것은 구약을 ‘머리의 지식’으로 가르치나 백성을 살리지 못했던 서기관의 가르침과 전혀 다른 것이었다. 성경을 많이 알고 정확하게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서 생생하게 체험함으로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을 때 하나님께서 그 말씀에 구원과 능력으로 역사해 주시는가가 더 중요하다. 하나님께로부터 확증을 받지 못하는 말씀은 역사하지 않는다.

갈릴리 나사렛 목수이신 청년 예수가 외치면 하나님께서 그 말씀대로 역사하셨다. “일어나 걸으라.” 하면 앉은뱅이가 자리를 들고 일어났다.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갔다. 죽은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할 때 회당장의 죽은 아이가 살아났다. 예수께서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졌다. 청년 예수의 말씀은 권위 있고, 서기관들과 같지 않았다. 그 청년 예수의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은 일어났고, 제자 청년들의 가슴에는 하늘의 불이 타오르기 시작하였다. 청년 예수는 가난했고, 나사렛 시골 출신이고, 배운 것 별로 없었고, 정치 종교 권력과 조직의 배경이 없었다. 세상에 중요하다 하는 것이 다 없었다. 돈, 학벌, 권력과 출신 배경이 주 예수를 따르는데 필요하지 않으니, 청년들이 별로 어렵지 않게 예수를 따르기 시작하였다. 예수를 따르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성경과 오직 성령이다.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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