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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모로코

모로코 Morocco[Kingdom or Morocco]

  지리 면적 458,730km2. 아프리카 북서부 외딴 지역에 위치한다. 북부는 비옥한 해안이며, 남부와 남동부에는 아틀라스 산맥 내륙과 사하라 사막이 있다. 1975년 이후 구 스페인령 사하라의 252,00km 영토를 반환 받아 통치하고 있다.

  종족 토착 베르베르족은 주후 684년 이후 이슬람교 아랍인에게 점차 점령되고 정복당했다.
아랍인 57.7%. 모로코 아랍인 47.8%, 제발라족 4.4%, 흑 모르족 2.1%. 베르베르족 41.4%. 방언이 다양하다. 아랍화된 베르베르족 12.9%, 타쉴하트족(이실하인족, 남부 실하족, 소우스족 으로도 알려져 있다) 9.4%, 이마지겐(타마지트)족 7.9%, 리프(타리피트)족 5.1%. 기타 0.9%. 프랑스인 0.3%.
문자해독률 공식적으로 53.5%(실제는 더 낮다). 공용어 아랍어. 가정에서는 베르베르어를 많이 사용한다. 프랑스어가 널리 사용되며, 영어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전체 언어 10.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2, 신 1, 부 4.
경제 농업, 관광업, 섬유산업, 인산염 광산이 주요 외화 수입원이다. 모로코와 서사하라에는 세계 인산염 매장량의 70%가 매장되어 있다. 빈부격차가 크지만 중산층이 늘고 있다. 실업률은 약 11%이지만 실제로는 더 높고, 특히 젊은 층 실업 률이 높다. 인구 성장률과 속도를 맞추려면 해마다 일자를 40만 개씩 창출해야 한다. 수백만 명의 모로코인이 다른 지 역, 특히 유럽에서 일하면서 수입을 집으로 보내고 있다. 이처럼 외국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이 관광업을 제외한 내수산 업보다 모로코 경제에 더 많이 기여한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30위. 공채 GDP의 55.6%. 1인당 소득 2,827달러(미국의 6%).

  정치 1956년 프랑스와 스페인 지배에서 독립하였고, 1999년 하산 왕이 죽기 전까지 행정 군주제로 민주주의가 제약을 받 았다. 그의 후계자 모하메드 4세가 자유화로 변화를 시도하다가 2010년에는 억압하는 태도로 전환했다. 성장하는 무 슬림들이 이러한 변화를 반대하고 있으며, 2003년에 일어난 테러는 급진적인 무슬림이 모로코의 안정에 위협적인 존 재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후 정치 영역에 진출하기 위해 지적인 물질주의 무슬림들이 경쟁하고 있다. 1975년 “녹색 행진”(Green March) 이후 모로코는 서사하라를 점령했고, 이어 폴라사리오(Polisario)와 전쟁이 있었지만 UN 국민 투표가 계속 지연되면서 이 지역의 문제는 미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종교 국교는 수니파 이슬람교다. 기독교와 유대교의 존재를 용인하지만 정부는 토착민 모로코 교회를 인정하지 않는다. 최 첨단 중동 무슬림, 강경노선 급진주의 무슬림의 반발 세력 모두 기독교 번영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 그리스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과 토론을 위해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는 것은 모두 법적으로 허용하지만 당국은 알려진 모든 기독 교 활동을 감시하고 있다. 2010년에는 외국인 기독교인이 대부분 강제 추방되었고 기독교 정신을 가진 교육기관이 문 을 닫았다. 지역 기독교인들은 경찰 정보원에게 괴롭힘과 위협을 당하고 있다. 일부 기독교인은 투옥되거나 개종 활동 으로 고소를 당했다. 언론에서도 복음을 반대하는 공적인 편견을 조장하고 있다.

기독교인의 약 90%는 순수 모로코인이 아니다.
1. 어려운 경제 상황은 정부가 풀어야 할 중요한 과제이 며, 고용, 교육, 아동 복지 등 삶의 모든 영역에 깊이 영향 을 끼치고 있다. 전통적인 유목 목축업이 위협 받고 있다. “내부자 자본주의”(Insider capital-ism)로 일부는 거대 한 부를 누리지만 가난에 시달리는 사람이 더 많다. 이러 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 단일 정부가 붕괴하는 원 인이 되었다. 몽골 지도자들이 공평하고 지혜롭게 다스리 도록 기도하자.
2. 몽골의 전통 종교인 라마 불교와 샤머니즘은 독립 이 후 부활하여 증가하고 있다. 라마 불교가 수적으로 우세하 지만 대부분 이 종교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 몽골인의 정신 깊숙한 곳에는 샤머니즘과 전통 무속 신앙, 심지어 주술 행위가 자리 잡고 있다. 많은 몽골인, 특히 젊은 세대 가 건강과 재정, 관계의 문제에 도움을 받기 위해 무속인 을 찾아가고 있다. 몽골인이 온전한 자유를 찾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삶이 변화되도록 기도하자.
3.모로코 이슬람교는 철저한 이슬람주의자와 중도 세력사 이의 양극화가 커지면서 심각한 분열을 직면하고 있다. 아 프리카의 다른 이슬람교 국가들에서 나타나는 종파 분쟁 을 미연에 방지하려는 의도로 기독교 활동을 억제하고 있 다. 격화된 문제들은 기은 간극을 보여준다. 시민들은 대 부분 이러한 간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종교로 인한 폭력 사태를 원하지 않는다. 이슬람주의자는 구성원으로 모집하기에 적당한 부류를 찾고 있으며, 특히 가난한 자들 과 절망한 젊은 세대에 눈독 들이고 있다. 이 나라의 평화 를 위해 기도하고 폭력을 일으키려는 자들이 좌절하도록 기도하자. 국가 지도자들이 이러한 난관을 지혜와 올바른 결정으로 해쳐 나갈수 있도록 기도하자.
4. 국가가 토착교회를 의식하기 시작 했는데, 이는 언론 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인구 수를 과장하여 보도했기 때
문이다. 부정적인 언론은 오히려 일부 자국민이 이슬람교 를 떠나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을 모로코인에게 인식시 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나라 교회를 위한 기도가 많 이 필요하다. 1) 주로 가정에서 모임을 갖는 교회와, 거의 교제하지 않 는 많은 신자에게는 교제와 연합이 필요하다. 나라 전역에 토착 기독교인의 네트워크가 튼튼하게 커가고 있다. 이 네 트워크가 성도의 가정 모임이나 개인, 고립된 이들을 방문 하는 일로 확장 되도록 기도하자. 어떤 분열도 이것을 뒤 엎지 못하도록 기도하자. 2) 가족, 경찰, 정부 당국에게 압 박당하는 이들이 강해지고 인내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강 화된 핍박과 언론의 지나친 관심은 이러한 압박에 담대하 게 맞서는 간증을 많이 만들어냈다. 믿음의 공동체가 이러 한 핍박 속에서도 초대 교회 때처럼 믿음과 간증, 성숙한 지원과 격려로 성장하도록 기도하자. 3) 지도력 개발과 훈 련이 필요하다. 안정적이고 굳건한 지도자를 배출해내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도록 기도하자. 모든 성도의 모임에 하나님께 온, 성령의 은사를 가진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 도하자. 4) 기독교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 신자들 은 직업, 교육, 배우자를 구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굳건한 가정 교회를 세우려면 기독교 가정이 필수적이다. 5) 모로코 신자의 합법적인 존재와 진정한 모로코인이라 는 정체성을 위해서는 정부의 공식 인정이 필요하다.
5. 일자리를 찾아서 많은 모로코인이 이주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불법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이주한다. 유럽에는 모 로코인이 상당히 많다. 프랑스(약 110만 명), 멜릴라와 세 우타를 포함한 스페인(39만 7,000명, 불법 이민자 수도 동일할 것으로 예상), 네덜란드(31만 5,000명), 독일(9만 9,000명), 영국(5만 명)등이다. 그 밖에 세우타와 멜릴라 의 스페인계 북아프리카 소수 종족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 도 있다. 이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섬기고자 하는 개척 선교회(Avant), AWM, 프론티어즈 선교회(Frontiers), YWAM, OM, PMI, WEC을 위해 기도하자.골 지도자들 이 공평하고 지혜롭게 다스리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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