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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리포트] 콜투올 2016 한국대회 조직위원회 기도모임

“세대간의 연합으로 선교의 유업을 이어가자”

콜투올 2016 한국대회 조직 위원회 준비 기도모임

 

 

6월27일부터 7월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열리는 선교전략회의<콜투올2016 한국대회>를 앞두고본 대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콜투올은‘지상명령완수’를목적으로2008년 첫 모임을시작하여지금은150여개국 4000여명이 함께하고 있는 세계적인 선교전략회의이다.

지난6월7일여전도회관블레싱홀에서 있었던 기도모임에는‘선교의 다음세대’라는이번 대회의 주제에 맞게조직위원과 다음세대 청년 40여명이참석하여 마음을 모았다.

준비위원장인 박동찬목사(일산광림교회 담임)는 “무명의 사람들이 콜투올을 준비하고 있는데 존경받는 원로목사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실행위원인 곽병훈목사(레드빅 대표)의인도로 드려진 찬양과 경배는27일 저녁 ‘중보기도와 예배’를 시작으로 이어질 본대회를 기대하게 했다.

대표대회장인 박종순목사(충신교회 원로)는“한국교회가 하나되기를 바라는 마음과열방을향한 꿈을 키우기 위해 세계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듣고자콜투올에 동참하게 되었다”며“모든 선교 행사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한다”고 권면했다. 한국교회가 풀어야할과제로‘연합’과‘치료’를 언급하면서분열과 분노로 고통하는한국사회는 복음만이 해결책이므로한국교회가본질로 돌아갈 때 교회도 살고 나라도 산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콜투올 대회에서도복음이 선포되어 젊은이들의 가슴이 피묻은 십자가로 가득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전심으로 헌신하고 있기에 성공할 것이라는격려의 말을 덧붙였다.

기도인도를 맡은손종태 목사(진행교회 담임)는△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하나가 되게 해달라는 예수님의 기도처럼모든 한국교회와 선교단체의 하나됨을 위하여 △아비세대가 80년대에 10만명의 선교사를 보내기로 서원했던 것을 기억하며 이번 대회가 다음세대안에서 선교의 부흥이 일어나는 분기점이 되도록 △세대간의 연합으로 아비세대가 다음세대를 축복하고 다음세대가 아비세대를 공경하여 아비세대의 축복이 다음세대로 흘러가도록 기도하였다.

공동대회장인 임석순목사(한국중앙교회 담임)는마무리기도에서 “성공을 위해 경쟁적으로 목회했던 것을 회개한다”며“한국교회가 본질인 십자가로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기도했고,공동대회장인 정성진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의 축도로 기도모임을 마쳤다. 박동찬목사는 “본 대회의 저녁오픈집회에 다음세대가 많이 참석하여 성령충만한 예배를 통해 선교의 비전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4박5일의 본 대회기간 동안 낮에는 등록자들만 참여하는 클로징 집회로각국에서 온 리더들이 테이블에서 소그룹으로회의(congress)와 주제별 워크샵 등을 통해 선교전략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지고,밤에는 누구나 참여하는 오픈 집회로 리더들과 다음세대가 함께 예배드릴 예정이다.

선교계의 거장인로렌커닝햄(국제예수전도단YWAM 창립자), 마크 앤더슨(콜투올 의장), 스티브더글라스(국제 CCC 총재), 로이피터슨(미국 성서공회협회 대표), 밥 크리슨(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대표)등이 강사로 나서며 △선교의 다음세대 △다음세대와 아비세대 △서양과 동양 △통일한국 △디아스포라 △선교아시아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곧 개최될 콜투올 2016 대회가 한국교회에 130년간 부으셨던 기름부음을 다시 한번 열방으로 흘려보내는 분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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