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PEOPLE

[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시리아 Syria (2)

시리아 Syria (2) 오픈도어 선교회   5. 삶의 영역에서의 박해 정도와 폭력 시리아에서 나타나고 있는 박해의 유형: · 전반적으로 시리아 내에서 나타나고 있는 기독교 박해는 매우 심각한 수준 (14.556)이며, 2016년도에 발표된 세계박해지수(WWL)인 14.287점 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집된 다량의 자료들에 근거하여 점수가 상향 조정 되었다. 실제로 2016년도 세계박해지수와 비교해 볼 때 […]

[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파키스탄 Pakistan(2)

파키스탄 Pakistan(2) 오픈도어 선교회   4. 삶의 영역에서의 박해 정도와 폭력 *박해개요: 그리스도인이 받는 핍박은 대체로 아주 심각한 수준이다. 2017 박해순위(W.W.L2017)에는 작년 지수인 14.011보다 약간 증가한 14.219로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핍박이 증가한 원인에는 정부가 이슬람 무장단체 활동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도 포함되어 있다. 모든 생활영역에서 핍박지수는 심각한 수준이며, 특히 교회 […]

[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파키스탄 Pakistan(1)

파키스탄 Pakistan(1) 오픈도어 선교회 – 종교: 이슬람교 – 인구: 196,744,000명, 기독교인: 3,938,000명 – 박해정도: 매우 극심함, 박해순위 3위 – 주 박해요소: 이슬람교의 탄압(Islamic oppression), 구조적인 부정부패 및 범죄 (Organized corruptionand crime) 파키스탄은 박해 점수 88점으로 2017년 세계박해순위(WWL) 4위에 올랐다. 2016년의 기록은 박해 점수 87점에 6위였다.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에 가해지는 압력은 극단적인 […]

[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2017년 기독교 박해 순위(W.W.L 2017)(2)

2017년 기독교 박해 순위(W.W.L 2017)(2) 오픈도어 선교회   2017년 박해의 동향 민족주의의 물결이 아시아 국가의 박해 순위를 상승시킴: 민족주의(Nationalism)의 물결은 2016년에 전세계를 강타했다. 서구에서는 불평등, 이주, 세계화 및 성장 둔화에 대한 두려움에 기인해서 반체제적인 형태를 취했다, 그러나 아시아에서는 이 민족주의는 반소수민족(anti-minorities) 형태를 취했으며, 종교적 민족주의와 정부의 불안정에 의해 더욱 극단적으로 […]

[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박해원인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내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요소로는 이슬람 극단주의(Islamic extremism)가 가장 두드러지며, 조직적 부정부패 및 범죄(Organized cor-ruption and crime)가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Islamic extremism): 이슬람 극단주의는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내 핵심적인 박해 요인으로, 이들 세력들은 대부분 셀레카운동(Séléka Move-ment, 폭력적인 반기독교운동)과 연계되어 있다. 공식적이고 정치적인 형태로의 이슬람 운동은 없으나, 대부분 외국인 무슬림들로 구성된 극단주의자들은 […]

[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에티오피아(2)

4. 삶의 영역에서의 박해 정도와 폭력 *박해유형: 에티오피아(Ethiopia)의 박해 유형은 이슬람 극단주의와 교권주의를 비롯해서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 그리고 독재정치이다.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을 나타내는 다섯 개 영역의 평균점수(11.987)는 작년(10.539)보다 상당히 높다. 가장 큰 증가가 이루어진 영역은 국가와 지역으로 교회, 개인과 가족 영역이 뒤를 이었다. 폭력분야의 점수는 낮아졌지만 2015년 기독교 박해 국가 순위 […]

[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에티오피아

박해원인 에티오피아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주 요소는 이슬람 극단주의(Islamic extremism)와 교권주의(De-nominational protectionism)이며, 부수적인 요인으로 반 기독교적 민족 정서(Tribal antagonism)와 독재 정치(Secular intolerance) 그리고 세속주의적 배척(Secular intolerance) 등이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Islamic extremism): 에티오피아 인구는 기독교인 63%와 무슬림 34%로 구성되어 있다. 아파르 주(Afar)와 소말리 주(Somali) 그리고 오로미아(Oromia) 등 지역에서는 무슬림 인구가 압도적이다. 지역적, 나아가 국가적으로 […]

[세계의박해받는교회들] 우즈베키스탄

박해원인 우즈베키스탄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요소는  독재  정치(dictatorial paranoia)와 이슬람 극단주의(Islamic ex-tremism)이다. 우즈벡 정부의 독재 정치는 과거의 공산주의 시대로부터 유래된 것이다. 독재  정치(dictatorial paranoia):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국가에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종교 기관 이외의 종교적 활동이 일제히 금지되어 있다. 주류 개신교는 빈번하게 국가에서 허가하지  않은  종교  활동으로 인해 극단주의로 낙인 찍히고 있다. 더욱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나이와 […]

뒷 쪽 »